'나는 솔로' 17기 옥순, 역대급 비주얼에 학력·직업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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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ENA, SBS플러스의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7기에서 옥순(가명)이 역대급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순은 2년 6개월 전 '나는 솔로' 출연을 위해 인터뷰를 진행한 후 뒤늦게 연락을 받고 출연하게 됐다.

그는 지난 11일 방송에서 "토익 만점이다. 종로 학원, 대학에서 토익 강의를 했다. 원래 언니처럼 그쪽으로 가려고 하다가 아버지가 그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며 "세종에 ㅇㅇㅇ가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 때부터 쭉 해오다가 이제 아버지가 해서 요즘 같이 하고 있다. 이 일을 평생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옥순은 과거 종로에서 YBM 토익 강사로 활동했으며,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TESOL 수료, 캐나다 그랜디 프레이리 리저널 컬리지에서 ESL 수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옥순은 집안 가업인 세종 매포흑염소 농장을 운영하는 대표로 활동 중이다.

방송 이후 옥순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공개됐으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는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옥순의 나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년생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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